Monthly Archives: 1월 2014

2013 (1월~12월) 아침마당 기사 및 발제자료

2013 과실연 상반기(1월~6월) 아침마당 기사 및 발제자료

2013 과실연 하반기(7월~12월) 아침마당 기사 및 발제자료

(↑ 클릭하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013 상반기(1월~6월) 아침마당 및 발제자료

월/일        아침마당 발제자 및 주제
3.12 [65차] 장환삼 한국원자력연구원 정책실장 초청 조찬모임(원자력특위 내부행사로 진행)

∙‘원자력 LCA(Life Cycle Assessment)를 통한 에너지기술평가현황과 과제’

 

■ 2013 하반기(7월~12월) 아침마당 및 발제자료

월/일 아침마당 발제자 및 주제
8.13 [66차] 박종근 서울대학교 교수 초청 조찬모임

∙전력수급난의 실상, 그 대책은 있는가?

11.22 [67차]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초청 조찬모임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미래창조과학부의 과학기술정책

 

2012 (1월~12월) 아침마당 기사 및 발제자료

2012(1월~12월) 과실연 아침마당 기사 및 발제자료

(↑ 클릭하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012 상반기(1월~6월) 아침마당 및 발제자료

월/일 아침마당 발제자 및 주제
2.29 [55차] 임현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초청 조찬모임

∙’한국의 NGOs:현황, 역할과 과제’

3.27 [56차] 최관호 게임산업협회 회장 초청 조찬모임

∙’게임산업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 합의점은 없는가?’

4.19 [57차] 김병태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초청 조찬모임

∙’대구 경북 R&D 활성화 방안’

5.8 [58차] 박용호 농림수산 검역검사 본부장 초청 조찬모임

∙’광우병 사태, 무엇이 진실인가Ⅰ’

5.15 [59차] 윤자영 StyleShare 대표 초청 조찬모임

∙’이공계 대학생들의 고민을 말한다-창업이 돌파구인가’

5.31 [60차] 과실연 동남권 조찬모임

∙’과실연 동남권의 과제와 지역 R&D 발전전략’

6.5 [61차] 우희종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교수 초청 조찬모임

∙’광우병 사태, 무엇이 진실인가Ⅱ’

 

■ 2012 하반기(7월~12월) 아침마당 및 발제자료

월/일 아침마당 발제자 및 주제
8.30 [62차] 김혜영 한국체육대학교 교수 초청 조찬모임

∙’올림픽 메달과 과학기술의 관계’

10.18 [63차]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 초청 조찬모임

∙’복지국가로 가는 길, 도전과 과제’

11.15 [64차] 장슬기 좋은교사운동 과학교사대표 초청 조찬모임

∙’융합교육(STEAM), 과학교육현장의 목소리’

 

2012 (1월~12월) 오픈포럼 기사 및 발제자료

2012(1월~12월) 과실연 오픈포럼 기사 및 발제자료

(↑ 클릭하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2012 상반기(1월~6월) 오픈포럼 및 발제자료

월/일     포럼 주제 및 발제자
1.12 [51차] 출연(연) 국과위 이관:이슈와 제안

∙주제발표:조성재 과실연 충청권 대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2.15 [52차] 과학기술계 의회진출 확대, 어떻게 볼 것인가?

∙주제발표:홍창선 전 국회의원

3.19 [53차] 차기정부 5년의 성패, 미래산업에 달렸다.

∙주제발표:임형규 삼성전자 고문

4.4 [54차] 출연(연) 거버넌스 이대로 둘 건가-연구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주제발표:노환진 전북대학교 교수

6.1 [55차] 기초연구진흥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간담회

∙주제발표:정우성 포항공대 교수, 정명애 ETRI 융합기술미래기술연구부장허대녕 기초과학연구원 정책연구팀장

6.12 [56차] 지역 R&D의 미래를 말한다

∙주제발표:김화동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

6.20 [57차] 과실연 호남권역 오찬포럼

∙주제발표:강계두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 2012 하반기(7월~12월) 오픈포럼 및 발제자료

   (※정책연구포럼 발표자료는 정책연구보고서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생략함.

       정책연구보고서←정책연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월/일 포럼 주제 및 발제자
7.3 [58차] 정책연구포럼 1∙스마트시대, 디지털 융합 생태계와 바람직한 거버넌스

∙주제발표 – 변상규 호서대 교수

7.17 [59차] 정책연구포럼 2∙미래생존의 키워드, 지식재산강국의 조건

∙주제발표 – 류태규 지식재산연구원 IP정책연구팀장

8.16 [60차] 정책연구포럼 3∙창의적 인재양성, 어떻게 할 것인가

∙주제발표:엄미정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원

8.27 [61차] 정책연구포럼 4∙국민은 삶의 질을 높이는 과학기술을 요구한다.

∙주제발표:송위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9.3 [62차] 정책연구포럼 5∙연구개발시스템부터 혁신하라.

∙주제발표:강진원 KISTEP 부연구위원

9.19 [63차] 2012년 건강백세포럼 – 호남권역 포럼

∙주제발표:박상철 가천의대 이길여 암・당뇨연구원 원장,서지영 STEPI 연구위원김기선 GIST 교수

9.11 [64차] 정책연구포럼 6∙지역이 혁신주체로 나서야한다.

∙주제발표:이연희 경기과학기술진흥원 전략기획실장

9.18 [65차] 정책연구포럼 7∙일자리, 지속적인 기업창출에 달렸다.

∙주제발표:김선우 STEPI 부연구위원

9.24 [66차] 정책연구포럼 8∙새로운 50년을 향한 정부 거버넌스를 짜라.

∙주제발표:성지은 STEPI 부연구위원

10.12 [67차] 차기정부의 과학기술정책과제와 바람직한 거버넌스

∙주제발표:민경찬 과실연 명예대표, 연세대 교수

10.23 [68차] 기초과학연구원과 출연(연)의 상생협력방안

∙주제발표:송충한 기초과학연구원 본부장

10.30 [69차] 구미 불산누출사고 계기로 본 국가 안전관리체계의 점검

∙주제발표:백성옥 영남대 환경공학과 교수

11.28 [70차] 대선후보 과학기술 관련 공약 토론회

∙주제발표:민병주 새누리당 국회의원박기영 순천대 교수

 

[성명서 55호] 원자력 안전, 그동안 정부는 무엇을 했는가?

[성명서 55호]

원자력 안전, 그동안 정부는 무엇을 했는가?

 

원자력 안전은 국가의 존망이 달린 중요한 사안이다. 20여 년 전 체르노빌 사태와 최근 후쿠시마 사태에서 보듯이 원자력 관련 사고의 피해는 너무나 광범위해 우리나라와 같이 국토가 좁은 경우 나라 전체가 위태로울 수도 있다. 따라서 원자력 안전 문제는 한치의 소홀함도 용납될 수 없으며, 모든 경제적, 정치적 논리에 우선해야 한다.

하지만 최근 늘어난 원전부품 사고는 원자력계의 폐쇄적이고 조직적인 비리 사슬의 결과라는 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언젠가는 터질 수 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점을 안고 있는데도 우리 정부는 그 동안 이를 외면해 왔다. 원자력 수출이 블루오션이고 국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한다는 일방적인 주장을 펴온 책임 당사자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우리나라의 원자력발전소가 매우 불안하다. 국민들은 원자력에 대한 근본적인 불신 속에 전전긍긍하고 있다. 이는 당연히 정부의 책임으로, 국민과 언론의 관심이 식기만을 기다린다면 큰 오산이다. 만약 원전비리 관련 기관 소속의 몇 사람의 사퇴로 이번 사고를 마무리하려 한다면, 앞으로 더 큰 국민적 저항과 원전 재앙을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이번 사태를 계기로 정부와 원자력계는 그 간의 유착, 비리와 무책임에 대해 각성하고 국민과 함께 원자력 안전의 신뢰회복 프로세스를 추진하기를 바란다. 이에 과실연은 원자력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무너진 신뢰가 회복될 수 있도록 정부가 다음과 같이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

  1. 각종 원자력 관련 부처와 유관 기관의 주요 결정과 회의자료 등 핵심정보를 공개하여 원자력 행정에 대한 투명성을 최대한 확보하라.
  2. 원자력 안전에 대한 인식이 조속히 정착할 수 있도록 원자력과 관련된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규정을 엄정하게 적용하여 일벌백계하라.
  3. 원자력안전위원회 산하에 부품 인증, 원자력 관련 단체의 규정 준수 감시 등을 주 임무로 하는 국책기관을 신설하여 원자력 안전 업무를 전담하게 하라.
  4. 한국수력원자력을 재편해 원전의 독점체제를 지양하고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라.

2013. 6. 17

(사)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성명서 54호] 미래창조과학부의 풀뿌리는 기초연구와 우수인재양성이다.

[성명서 54호]

미래창조과학부의 풀뿌리는

기초연구와 우수인재양성이다.

 

현재 우리가 누리는 현대 문명은 지난 세기 혁명적인 과학기술 발전의 산물로 그 원천은 기초연구이다. 따라서 선진국의 경우 국가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기초연구와 우수인재양성에 집중투자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과학기술을 국정 운영의 중심에 두고 과학기술 발전과 창조경제를 견인해나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미래창조과학부’의 신설과 과학기술 행정체제의 발전적 개편을 통해 기초연구부터 성과확산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고자하는 것은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는 조치로 환영하는 바이다. 하지만 최근 신설 부처의 기능 조정 과정에서 기초 연구의 관할권 다툼이 불거져 이에 대한 과학기술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초연구와 우수인재양성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과 원칙대로 신설 ‘미래창조과학부’로 통합적으로 이관되어야 한다. 특히 대학의 기초연구와 우수인재양성은 이노베이션 창출로부터 기술사업화 및 기술창업까지 성과확산과 긴밀하게 연계, 창조경제의 원천 동력을 제공하므로 신설 과학기술 전담부처의 풀뿌리 기반이자 중추적 미션이 되어야 한다. 만약 기초연구와 관련 업무가 실설 과학기술 전담부처에서 제외된다면 그 명칭에서 ‘과학’을 떼어내야 마땅할 것이다.

 2013. 4. 22

(사)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