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2월 2014

[기사] 이우일 과실연 신임 상임대표 선출 기사

“이우일 과실연 신임 상임대표” 선출 기사

 

안녕하십니까?

“이우일 과실연 신임 상임대표” 선출에 관한 기사가 아래와 같이 보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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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  [사랑방] 이우일 교수,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상임대표로…

[ 한국경제 ]  [동정] 과실연 상임대표에 이우일 서울대 교수

[ 연합뉴스 ]  <게시판> 과실연 상임대표에 이우일 서울대 교수

[ 한겨레 ]  12월 30일 동정

[ 디지털타임스 ]  과실연 상임대표에 이우일 서울대 교수

[ 머니투데이 ]  과실연 상임대표에 이우일 서울대 교수

[ 한국대학신문 ]  과실연 상임대표에 서울대 이우일 교수 선출

 

[과실연 제68차 아침마당] 미래창조과학부 이상목 차관 초청 – 2014년도 미래창조과학부 정책 추진방향

[제68차 과실연 아침마당]

미래창조과학부 이상목 차관 초청

 

제68차 과실연 아침마당이 지난 2월 20일,  진행되었다. 이번 아침마당에서는 <2014년도 미래창조과학부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이상목 미래창조과학부 차관의 발표가 있었다. 이우일 과실연 상임대표는 “정부의 핵심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난 1년간 많은 일을 해왔다고 생각합니다. 국정의 중심에 있는 이상목 제1차관을 어렵게 모셔서 말씀 듣겠습니다.”라는 인사말로 아침마당을 열었다.

이상목 차관

 

[이상목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

카이스트 토목학 석사

전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사무총장

전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정책실 실장

"2014년도 미래부 과힉기술정책 추진방향"에 대하여 발제를 하고 있는 이상목 차관

“2014년도 미래부 과힉기술정책 추진방향”에 대하여 발제를 하고 있는 이상목 차관

이상목 차관은 “미래부가 작년 3월에 출범하고, 1년 동안 과학기술계와 모든 분들의 격려가 큰 힘이 되었다“고 밝히고, 보다 나은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차관은 지난 1년간의 성과와 반성, 정책 여건과 정책 방향, 2014년도 전략과 추진과제, 비정상의 정상화, 기대효과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언급하였다.

“국민소득이 7년째 2만불에 머무르고 있다.“고 지적하고 국민소득과 고용률이 미세하게나마 성장하고 있으나, 잠재성장은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러한 상황을 방치해선 안 되며, 잠재성장률 제고를 위해서 창업활성화, 신성장동력 발굴, 기술혁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잠재성장률을 4%까지 끌어올리기 위해, 미래부 모든 부처의 협업과 참여로 풀어나갈 것이라 하였다.

<제68차 이상목 차관 초청 과실연 아침마당 – 2014년도 미래창조과학부 정책 추진방향>

또한 현재 추진 중인 정책들에 대해 조목조목 짚어나가며, 정책 방향과 취지, 정책 실행 의도를 설명하였다. 특히 취약한 소프트웨어 생태계 복구와, 창업을 비롯한 신성장동력 발굴, 중소기업 지원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다. 또한 ICT 및 민간 기획위원회의 9대 전략산업(5G 이동통신, 웨어러블 스마트 디바이스, 신재생 에너지 외)과 4대 기반산업(지능형 반도체, 빅데이터, 지능형 사물인터넷, 미래 융복합 소재)에 대해서도 정부의 실행 취지와 구체적인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하였다. 연구 분야에 대한 지원에 대해서도 강조하며, 규제를 개선하고, 비정상의 정상화를 수 차례 강조하였다.

발표는 약 45분 내외로 진행되었으며, 10분 간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조성경 (과실연 편집보도위원장, 명지대 교수)

이윤재 (과실연 웹진기자, kensiny@hanmail.net)

이우람 (과실연 웹진기자, leewr17@naver.com)

[2014년 과실연 동계워크샵] 국민에게 다가가는 과실연을 위해 힘 모으기로

[2014년 과실연 동계워크샵]

국민에게 다가가는 과실연을 위해 힘 모으기로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이하 과실연)은 동계워크숍을 지난 2월 7, 8일 양일 간 서울대학교 호암 교수회관에서 개최했다. 이우일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과실연의 역사를 존중하고 이전에 추진해 오던 과제를 중심으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과실연의 재정 건전성과 회원확충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에 이건우 서울대 공과대학 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과실연이 우리 사회를 합리적으로 이끌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서 노환규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홍두승 서울대학교 교수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노환규 회장은 우리나라 의료산업의 현안’에 대한 특강을 통해 국민들의 생명과 직결되어 있는 의료제도는 신중하게 접근해야함을 강조하고, 현재 의료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충분한 공감대 없이 도입된 건강보험가 원가보다 낮은 비용으로 의료비를 보장해 왔고 풍선효과에 의해 비 보험 부분이 지속적으로 늘어났으며, 결과적으로 국민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고 말하였다. 또한 정부의 무리한 저(低)수가 정책이 일부 의사로 하여금 생존을 위해 편법과 불법 경영을 하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러한 불안한 의료 현장에서, 국민들이 비보험을 보장받기 위해 민간보험에 추가로 가입하는 불상사가 벌어졌다며, 이와 같은 비합리적인 상황에서 건강보험(공공보험) 정상화, 비보험 부분 감소, 민간의료보험 감소를 통해 합리적 운영을 이루어 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환규 회장은 정부의 잘못된 원격진료 도입과 영리법인 문제도 수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37년간 손질되지 않은 건강보험제도를 근본적으로 개혁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특강을 마무리 하고 이후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특강은 홍두승 서울대학교 교수의 ‘핵연료 사용 후 처리문제’였다. 홍두승 교수는 현재 사용후핵연료 공론화 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홍교수는 사용후핵연료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사회적 갈등을 일으키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공론화위원회가 출범하였다고 설명했다. 원자력발전소가 계속 운영되는 상황에서, 임시저장소의 폐기물 저장 가능량은 곧 한계에 도달하기 때문에, 사용후핵연료 관리에 대한 해결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고준위핵폐기물은 안정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이를 관리하기 위해 많은 연구와 토의가 이루어 져야 하며, 공론화위원회가 이러한 논의의 중심에서 노력할 것을 확인하고 특강을 마무리하였다.

특강을 마친 후 이우일 상임대표의 2014년 과실연 조직소개가 이어졌다. 새로운 공동대표와 권역별 대표 및 고문을 소개하였고, 권역별 대표가 남녀 1명씩 2명으로 변경, 공동대표가 위원회 위원장을 겸직으로 변경 등 이전과 달라진 점을 설명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신임 권역대표들이 모두 참석하였는데, 대표들과 함께 발로 뛰어서 새로운 과학자들을 영입하고, 회장단에서 결정한대로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포럼 및 조찬 프로그램을 내실화하여, 권역 회원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를 위해서는 지원이 필요하다며, 물심양면으로 응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과학계, 언론, 경제, 그리고 산업 현장에서 뛰고 있는 다양한 각계의 참석자들은 국가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과실연이 ‘국민에게 다가가는 과실연’이 되기 위해 노력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끝으로 폐회 인사로 이우일 공동대표는 “과실연이 좀 더 명확해지는걸 느끼며, 우리나라가 선진화가 되기 위해서 꼭 해야 하는 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견마지로할 것을 공표하였다.

2014 동계워크숍에 참석한 과실연 회원들

2014 동계워크숍에 참석한 과실연 회원들

다음 날 아침에 회원들은 아침식사를 함께 하며, 과실연의 현안에 대해서 계속해서 논의하였다. 과실연 회원들에게 과실연 회원으로서 할 수 있는 유의미한 것들을 찾아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과실연에 사랑방과 같은 공간을 만들어서 물리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권역의 재정확보와 지원을 통한 기금 마련,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해 논의되었다. 한편, 과학기술계에서 퇴임한 인력 중 사회에 대한 열망이 있는 인사들의 목소리를 모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조성경 (과실연 편집보도위원장, 명지대 교수)

이윤재 (과실연 웹진기자, kensiny@hanmail.net)

이우람 (과실연 웹진기자, leewr17@naver.com)

 

< 회원 소식 > 민경찬 교수 국회의장상 / 한선화 박사, 이인선 부지사 여성공학상인 대상 수상

< 회원 소식 >

민경찬 과실연 명예대표 (연세대 교수) 국회의장상 수상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박상대)와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한국과학기술정책연구회가 주관하는 ‘제4회 과학기술인 국회방문의 날(2013)’에서 민경찬(연세대 교수)이 과학기술공로장 국회의장상을 수상하였다.

(http://m.hellodd.com/mobile/section_view.html?no=46705)

 

한선화 과실연 공동대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이인선 과실연 자문위원(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여성공학상인 대상 수상

과실연 회원 한선화 박사, 이인선 부지사는 제5회 여성공학인대상을 수상하였다. 본 상은 한국여성공학인협회 주관이며, 산업통상부장관상이 수여된다. 올해에는 연구/기업/교육/공공부문에서 각각 대상 수상자가 선정되었으며, 한선화 박사는 연구부문, 이인선 부지사는 공공부문에서 수상했다.

 

이윤재 (과실연 웹진기자, kensiny@hanmail.net)

이우람 (과실연 웹진기자, leewr1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