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1월 2015

[호남권 포럼] 이정현 국회의원 초청 호남권 포럼 – 광주, 전남의 미래를 위한 대토론회(1/30, 금, 16시, 전남대학교)

안녕하십니까?
과실연 사무국입니다.

‘이정현 국회의원 초청 호남권 과실연 포럼’ 일정을 아래와 같이 안내해드립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과실연 사무국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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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경상도민신문 – 진주교육지원청 청소년 과학교실 개최

[경상도민신문, 2015년 1월 20일자]

진주교육지원청 청소년 과학교실 개최

K-water 농·산촌 학생 과학적 탐구력·상상력 배양 

 
▲ 지난 19일 (사)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의 대학생 과학나눔실천단과 K-water는‘제4회 청소년 겨울과학교실’을 개최했다

 

 사)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이하 과실연)(상임대표 이우일)의 대학생 과학나눔실천단과 K-water는 과학체험의 기회가 적은 농·산촌지역을 찾아가 과학적 탐구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제4회 청소년 겨울과학교실’을 남강댐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동안 운영한다.

입교식은 지난 19일 오후 1시 경남 진주시 평거초등학교에서 개최했으며, 과실연 이우일 상임대표의 환영사에 이어,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 유병주 교육장,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정의택 남강댐 관리단장, 평거초등학교 강윤자 교장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했다.

과실연 대학생 과학나눔실천단은 부산가톨릭대, 서강대, 서울대, 전남대, 대구한의대 등 약 5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됐으며, 물사랑교육농장 견학 및 ‘물과 함께 생활이야기’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체험하고,‘청소년 겨울과학교실’의 수업계획은 물론 실험기자재의 준비까지 대학생들이 직접 진행하여 더 의미 있는 행사다.
‘청소년 겨울과학교실’은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 교육기부지원센터의 자유학기제 및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진주관내 초·중학생 210명이 참가하여 진행되며,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식물 DNA 관찰하기, 과일 전지, 라면과 끓는점 탐구 등 체험과 같은 실습중심의 과학수업과 과학계의 멘토 특강으로 구성된다.
또한 참가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과 진로에 관한 대학생 1:1멘토링 시간이 포함되며, 이는 청소년들의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큰 꿈과 끼를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다.

오는 23일 수료식에서는 과실연 박종래 집행위원장(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의 초청 특강을 준비하여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 과학의 꿈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행사는 과실연, K-water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의 후원으로 대학생 과학나눔실천단이 주관하여 운영된다.

[경상도민신문, 길영수 지역기자]

[기사] 뉴데일리 – 과실연, 수자원공사 ‘제4회 청소년 겨울과학교실’ 운영

[뉴데일리, 2015년 1월 20일자]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동안 운영

과실연, 수자원공사 ‘제4회 청소년 겨울과학교실’ 윤영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의 대학생 과학나눔실천단과 K-water가 함께하는 ‘청소년 겨울과학교실’ 개최

 (사)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및 과학나눔실천단 과  K-water는 과학체험의 기회가 적은 농·산촌지역을 찾아가 과학적 탐구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제4회 청소년 겨울과학교실’을 남강댐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입교식은 지난 19일 진주시 평거초등학교에서 개최했으며, 과실연 이우일 상임대표의 환영사에 이어, 경남도진주교육지원청 유병주 교육장,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정의택 남강댐 관리단장, 평거초등학교 강윤자 교장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 됐다.

과실연 대학생 과학나눔실천단은 부산가톨릭대, 서강대, 서울대, 전남대, 대구한의대 등 약 5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됐으며, 물사랑교육농장 견학 및 ‘물과 함께 생활이야기’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청소년 겨울과학교실의 수업계획은 물론 실험기자재의 준비까지 대학생들이 직접 진행해 더 의미 있는 행사다.

청소년 겨울과학교실 은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 교육기부지원센터의 자유학기제 및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진주관내 초·중학생 210명이 참가하고,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식물 DNA 관찰하기, 과일 전지, 라면과 끓는점 탐구 등 체험과 같은 실습중심의 과학수업과 과학계의 멘토 특강으로 구성된다.

또한 참가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과 진로에 관한 대학생 1:1멘토링 시간이 포함되며, 이는 청소년들의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큰 꿈과 끼를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1월 23일 수료식에서는 과실연 박종래 집행위원장(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의 초청 특강을 준비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함께 과학의 꿈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진다.[사진=진주교육지원청]

 [뉴데일리 강경우 기자]

[과실연] 제87차 오픈포럼 – 원전, 밤새 안녕하십니까? (1/28, 수요일, 17시, 한국과총)

안녕하십니까? 과실연 사무국입니다.
제87차 과실연 오픈포럼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아래 공지문 확인 바랍니다.
 
※참석하실 분은 samu@feelsci.org로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성함, 소속, 직함, 연락처, 이메일)

아래와 같이 오픈포럼을 개최하오니 회원분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과실연 사무국 드림

 

<제87차 오픈포럼 공지문>

 

[김광선 칼럼] 사이언스 리뷰 – 을미년, 한국인 노벨화학상 수상자 나올 수 있다

[세계일보 – 사이언스 리뷰]

을미년, 한국인 노벨화학상 수상자 나올 수 있다

응용과학까지 대상 확대 큰 의미
한국 과학자·발명가도 수상 가능성

2014년 12월26일 갑오년을 보내면서 청와대에서 대통령 과학 장학생,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수상자, 과학계 인사 200여명을 초청해 미래의 과학 꿈나무들을 격려했다. 그리고 비슷한 시각에 ‘바른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연)은 ‘미리 보는 2015년 과학기술 10대 뉴스’로 노벨 과학상 유력 후보 탄생을 발표했다. 시민단체인 과실연의 노벨 과학상 유력 후보 탄생 2015년 뉴스 발표는 우리가 얼마나 절실하게 노벨 과학상이 나오기를 고대하고 있는지를 잘 알려준 새로운 시도였다. 을미년 새해에 이공계 출신인 대통령을 비롯해 우리 온 국민이 바라는 대한민국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나올 수 있을까.

1901년부터 시작한 노벨 과학상(물리학, 화학, 생의학) 수상자 배출국 중 2013년 기준으로 1위는 미국으로 261명, 독일이 2위로 86명, 영국이 3위로 85명, 4위는 프랑스로 37명을 기록했다. 5위는 스위스로 20명, 우리와 가까운 일본이 17명을 배출함으로써 러시아, 오스트리아와 함께 공동 6위를 유지하고 있고 중국은 18위로 총 5명을 배출했다. 그리고 노벨 과학상 1명을 배출한 국가는 14개국으로 이집트, 멕시코, 대만, 파키스탄, 홍콩, 터키, 루마니아 등이 포함돼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단 한 명도 없다. 

김광선 과실연 중소기업지원센터장, 한국기술교육대 교수·한국공학교육학회 회장

2013년 세계 경제상황을 보았을 때 대한민국 국민 1인당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국제통화기금(IMF)의 자료에 따르면 2만4329달러이고 규모로만 보면 세계 15위를 유지하고 있다. 2013년 미래창조과학부 발표 국가 연구개발 투자비는 50조원 규모로 세계 6위이고 GDP 대비 세계 2위인 환경에서, 그리고 국민의 우수성과 성실성을 보더라도 우리가 노벨 과학 수상자를 아직 단 한 명도 배출하지 못했다는 것은 참 의아한 일이다.

전통적으로 노벨 과학상 수상자는 주로 대학과 국책연구소에서 순수 과학적 발견의 결과가 인류사회에 어느 정도 기여했는가를 보고 결정해 왔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그동안 단 한 명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배출하지 못한 이유는 순수연구를 오랫동안 할 수 있는 대학과 국책연구소의 연구자의 과학적 발견과 업적이 다른 국가의 수상자에 비해 부족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다행히 최근 노벨 과학상 수상 후보에 한국인 과학자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대전의 엑스포 과학공원 내 설립되는 한국기초과학연구원(IBS)에 세계적인 한국인 과학자가 모여들고 있다. 그리고 노벨 과학상 수상의 경우 순수과학과 응용과학의 연구결과를 포함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는 것도 한국인 최초 노벨 과학상 수상 가능성을 밝게 해주고 있다.

실제로 2014년 노벨 물리학상은 산업과 직접 연결된 응용과학분야인 ‘청색 발광 다이오드’를 발견한 일본인 과학자 3명에게 돌아갔다. 노벨 화학상도 순수 기초연구를 지원하는 ‘초고해상도 형광현미경’을 개발한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와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 연구원 등 3인에게 수상됐다.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심사할 때 순수과학과 응용과학 연구의 벽을 허문 것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 노벨 과학상이 그동안 규명하지 못한 자연현상의 원리 발견을 추구하는 순수과학자가 주 대상이었다면 이제는 미래 정보화 사회 발전에 혁신적인 영향을 미친 공학적 발명가까지 확대했다는 뜻이다. 하루가 다르게 학문 간의 영역이 허물어지고 발전돼 가고 있는 융합사회에서 노벨 과학상 수상 기준의 변화는 시대적 흐름이고 바람직한 방향이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자동차, 초고속 인터넷, 가전, 철강, 조선, 통신 등 일부 산업에서 세계 최고의 응용과학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과학자와 발명가에게도 기회가 오고 있다. 한국인의 노벨 과학상 수상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자에 대한 평판도 향상과 함께 기업의 제품 품질에 대한 자부심도 한 단계 높여 줄 것이며 2015년 을미년, 한국인 최초 노벨 과학상 수상을 기대해 본다.

2015. 01. 07

김광선 과실연 중소기업지원센터장, 한국기술교육대 교수·한국공학교육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