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4월 2015

[과실연] 5월 오픈포럼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제89차~제91차 오픈포럼)

안녕하십니까? 과실연 사무국입니다.

새싹이 푸르른 요즈음, 점차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듯 합니다.

여러분께 5월 오픈포럼 일정을 안내 드립니다.

 

참석하실 분은 samu@feelsci.org 로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성함, 소속, 직함, 연락처, 이메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과실연 사무국 드림 

 

과실연 5월 오픈포럼 일정 안내

 

1. 과실연 제89차 오픈포럼

– 주제 : 싱크홀(지반함몰), 도시의 땅은 무너지고 있는가?

– 일시 : 2015년 5월 6일, 수요일, 17:00 ~ 19:00

– 발제자 :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정충기 교수

– 장소 :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1층 소회의실 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역삼동 635-4))

※자세한 사항은 ‘제89차 오픈포럼 공지문’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 과실연 제90차 오픈포럼

– 주제 : 사용후핵연료 관련 (제목 미정)

– 일시 : 2015년 5월 14일, 목요일, 17:00 ~ 19:00

– 발제자 : 명지대학교 자연교양학과 조성경 교수 (사용후핵연료 공론화위원회 위원)

– 장소 : SC컨벤션센터 아나이스홀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역삼동 635-4)), 한국과학기술회관 신관 12층)

※위 장소 및 식사여부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3. 과실연 제91차 오픈포럼

– 주제 : 공직자 학위 논문 표절의 실상을 고발한다.

– 일시 : 2015년 5월 20일, 수요일, 17:00 ~ 19:00

– 발제자 :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 및 법학전문대학원 남형두 교수

– 장소 :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1층 소회의실 3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7길 22(역삼동 635-4))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해드릴 예정입니다.

※상기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기사] 한겨레 – 새 도로명 주소 비과학적…국제 기준에도 어긋나

[한겨레, 2015년 4월 21일자]

“새 도로명 주소 비과학적…국제 기준에도 어긋나”

 

김선일 부경대 교수 “아날로그식 옛 주소 방식” 비판
가로와 세로 구분 없이 모든 도로에 같은 이름 부여
5678세대 사는 잠실엘스아파트 주소 모두 ‘올림픽로 99’
 
지난해 1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새 도로명 주소 체계가 과학적이지도 않고 국제 기준에도 벗어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과학기술 분야 사회단체인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련)이 21일 주최한 토론회에서 김선일 부경대 물리학과 교수는 “새 주소 체계가 지리 정보를 디지털 코드화(선 따라 점 찾기)하는 국제 추세에 맞지 않게 일부 도로와 건물들을 여전히 구역과 묶음으로 구분(면 안에서 점 찾기)하는 아날로그식 옛 주소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예컨대 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7길은 선을 따라 번호를 매겨가는 방식을 벗어나 가로와 세로 모든 도로에 같은 이름이 부여돼 있다.

 김 교수는 “국민의 66%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아파트단지도 모든 건물(동)이 같은 도로명으로 돼 있어 주소만으로 건물을 찾아갈 수 없다”고 말했다. 실제 5678세대가 살고 있는 서울 잠실엘스아파트의 주소는 모두 ‘올림픽로 99’이다.

 영문 표기도 국제 기준과 거리가 멀다. 안전행정부가 운영하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스템(www.juso.go.kr)에서 ‘남한산성로 792번길’을 검색하면 ‘Namhansanseong-ro 792beon-gil’로 나온다. ‘로’와 ‘길’처럼 2개의 도로 유형이 들어가 있는데, 하나만 쓰도록 한 국제 기준에 어긋난다. 하이픈(-) 사용도 국제적으로는 금지 사항이다. 게다가 길이가 너무 길어 정보 처리에 비효율적이다. ‘남한산성 792길’ 또는 ‘남한산성로 792’로 써야 한다는 것이다.

 정부 연구기관에서도 새 주소 체계가 국제 기준에 맞지 않아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국지적공사는 2011년 당시 행정자치부 의뢰를 받아 작성한 ‘주소 표준화에 대한 연구보고서’에서 “새 주소체계는 국제우편연합(UPU)이나 유럽연합이 제시하는 주소 표준과 별도로 한국의 정서와 정치적·행정적 이해에 따라 도로명 주소를 구성했다”고 짚었다. 한국행정연구원은 자유무역협정(FTA)에 의해 외국에서 요구해오는 선진 주소 체계를 따르려면 새 주소 체계 정비(5천억원), 물류업체 시스템 수정(2조6천억원) 등 모두 3조8천억원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추정을 내놨다.

 

[한겨레 이근영 선임기자 kylee@hani.co.kr]

[과실연] 제89차 오픈포럼 – 싱크홀(지반함몰), 도시의 땅은 무너지고 있는가?(5/6, 수요일, 오후 5시, 과총회관)

안녕하십니까? (사)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이하 ‘과실연’) 사무국입니다.
과실연 제89차 오픈포럼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참석하실 분은 samu@feelsci.org로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성함, 소속, 직함, 연락처, 이메일)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과실연 사무국 드림

 

<제89차 오픈포럼 공지문>

 

 

 

 

 

 

 

 

 

 

 

 

 

 

 

 

 

 

 

 

 

 

 

 

 

 

 

 

 

 

 

 

 

 

 

 

 

‘[과실연 제89차 오픈포럼] 사진앨범‘은 링크를 클릭하면 연결됩니다.

※포럼 참석자 중 사진 공개를 원치 않으시는 분은 사무국(02-501-9824~5)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발제자료는 하단에서 확인 수 있습니다.

[과실연] 대경권 오픈포럼 – ‘대구 창조경제단지 조성계획과 비젼’ 일정 안내 (4/24 (금), 16시, 경북대학교 IT대학)

안녕하십니까?
봄비가 내려 새싹이 더욱 푸르른 봄이 다가왔습니다. 
2015년 4월 과실연 대경권 오픈포럼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참가연락]
 아직 참석 여부를 말씀하시지 않으신 분께서는  jhcho@ee.knu.ac.kr 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조진호 교수 (경북대학교) 010) 3811-5538,  김정애 교수 (영남대학교) 010) 9812-2816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과실연 사무국 드림

201404 대경권 오픈포럼 공지문0011

201404 대경권 오픈포럼 공지문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