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1월 2016

[KBC 광주방송] 생활 속에서 예측하는 2016년 과학기술 뉴스 / 과실연 호남권 한은미 공동대표

<KBC 광주방송-칼럼>

생활 속에서 예측하는 2016년 과학기술 뉴스

 

– KBC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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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8일자]  생활 속에서 예측하는 2016년 과학기술 뉴스 / 과실연 호남권 한은미 공동대표

 

 

[아주경제] 이춘근 STEPI 연구위원 “北 과학기술 중진국 넘어…조만간 강화된 핵실험 강행할 것”

[아주경제, 2016년 1월 17일자]

이춘근 STEPI 연구위원 “北 과학기술 중진국 넘어…조만간 강화된 핵실험 강행할 것”

이춘근 STEPI 선임연구위원이 지난 14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북한 핵실험의 진실과 향후 전망’ 포럼에서 ‘제4차 핵실험의 기술적 분석과 향후 전망’이라는 주제로 발표하는 모습. [사진=과실연 제공] 

아주경제 최서윤 기자 = “북한의 일반 과학기술은 중진국 수준을 넘어섰다. 우리나라보다 앞선 특수 분야가 있다면 핵무기와 우주발사체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이춘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선임연구위원은 17일 아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현 과학 기술 수준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이 연구위원은 “북한의 핵기술은 핵무기가 일정 부분 소형화까지 진행됐으며 아직은 핵융합 쪽을 발전시키고 있는 단계”라며 “소형화는 대륙권탄도미사일 정도까지는 아니고 노동이나 스커드 미사일까지 됐다고 본다”고 말했다. 

미사일에 장착해 발사되는 핵탄두는 크기가 작을수록 더 멀리 날아가기 때문에 핵무기의 소형화는 북한의 핵개발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로 평가된다. 노동 미사일의 최대 사거리는 1300km이고 장착할 수 있는 탄두 중량은 700kg이다. 탄두 중량 1t까지 실을 수 있는 스커드 미사일의 사거리는 최대 800km다. 

이 연구위원은 이어 북한이 지난 6일 4차 핵실험을 강행한 데 대해 이른 시일 내 추가로 핵실험을 단행할 가능성이 크다고도 했다. 

그는 앞서 14일 서울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연) 주최로 열린 ‘북한 핵실험의 진실과 향후 전망’ 포럼에서 “북한이 ‘소형화’된 시험용 수소폭탄이라고 발표한 점을 미뤄볼 때 수소폭탄 실험이 아닌 ‘증폭(增幅)형 핵분열탄(boosted fission weapon)’ 실험을 했으나 기폭 부분인 원자폭탄만 폭발하고 핵융합이 거의 일어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증폭형 핵분열탄은 부분적인 핵융합으로 위력을 원자폭탄의 수배 이상으로 개선한 핵무기다. 원자폭탄의 중심부에 중(重)수소와 삼중(三重)수소 또는 리튬6를 넣어 폭발력을 강화한 것으로 수소폭탄과 같은 원리를 사용한다. 이 연구위원은 “증폭형 핵분열탄 실험에 성공하면 쉽게 수소폭탄을 개발할 수 있다”며 “북한이 수소폭탄 실험을 할 수 없으니 강화형을 수소폭탄이라고 발표해서 충격을 극대화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위원은 “위력이 강화된 부분핵융합 폭발 실험을 수행했으나 기대만큼 핵융합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면서 “그렇다고 이를 무조건 실패했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강조했다. 증폭형 핵분열탄 실험을 했다면 북한이 이미 리튬6-중수소 등의 개량된 핵융합 물질 생산에 성공했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이 연구위원은 “그동안 수소폭탄 관련 이론 연구와 실험 기법에서도 진전이 상당이 있었을 것”이라며 “지하핵실험을 통해 많은 측정치를 얻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실측 결과를 반영한 최적화를 통해 다음번에는 상당히 강화된 위력의 증폭형 핵분열탄 실험을 수행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연구위원은 “북한이 아직 증폭형 핵무기 개발에 성공하지 못했고 기술적 수요와 개량 요소도 비교적 확실하다”며 “이른 시기에 추가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큰 것도 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서윤 기자 awake@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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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북, 이른 시일내 추가 핵실험 가능성 크다”(종합)

[연합뉴스, 2016년 1월 14일자] 

북, 이른 시일내 추가 핵실험 가능성 크다” (종합)

 
이춘근 과학기술정책연 연구위원 “북, 탄두위력 강화한 전략핵무기 개발로 전환”
김태우 전 통일연구원장 “사드 도입하고 한미동맹 개정해야”

(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최근 기습적인 제4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이 이른 시일 안에 또 한 차례 핵실험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왔다.

이춘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4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연) 주최로 열린 ‘북한 핵실험의 진실과 향후 전망’ 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위원은 “북한의 발표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이번 실험은 지난 3차까지와는 그 방향이 다르다”며 “3차까지는 핵무기 완성도 제고와 소형화에 주력했다면 이번에는 완성된 핵무기에 대한 폭발 위력의 대폭 증가를 목표로 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최근 기습적인 제4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이 이른 시일 안에 또 한 차례 핵실험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왔다.

즉 “제3차까지의 실험에서 미사일에 탑재 가능한 전술핵무기 개발에 성공했으니 이제는 탄두 위력을 대폭 강화한 전략핵무기 개발로 전환한다는 의미”라는 것이다.

이 연구위원은 그러나 “수소폭탄이란 북한의 발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며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하듯 ‘강화형(증폭형·boosted) 핵무기’일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이 연구위원은 “강화형 핵무기는 부분적인 핵융합으로 위력을 원자폭탄의 수배 이상으로 개선한 것”이라며 “수소폭탄과 같은 원리를 사용하고 이에 성공하면 쉽게 수소폭탄을 개발할 수 있으니 그 성공 여부가 수소폭탄 개발능력의 판단 기준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이번 핵실험의 폭발력이 작은 것과 관련해 강화형 핵무기를 실험했지만 기폭 부분인 원자폭탄만 폭발하고 핵융합이 거의 일어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했다.

하지만 이 연구위원은 “그렇다고 이를 무조건 실패했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진단했다.

강화형 핵무기를 실험했다면 북한이 이미 리튬6-중수소 등 개량된 핵융합 물질 생산에 성공했다는 것이고, 그동안 수소폭탄 관련 이론 연구와 실험 기법에서도 상당한 진전이 있었을 것이라고 그는 추정했다.

이 연구위원은 또 강화형 핵무기 등의 핵무기 현대화를 위한 핵실험은 수평갱도를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유리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수평갱도에서는 기폭장치 외벽에 필요한 측정 장치들을 설치해 지상이나 공중, 수중 핵폭발에서는 수행할 수 없는 다양한 근거리 핵물리 진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그동안 북한이 핵실험을 반복하면서 실험 방법에서 다양한 기술 진보를 이뤘을 것으로 보면서 “이번에 우리 정보당국이 핵실험 사전탐지에 실패한 것도 이런 실험기법의 진전에 따른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위원은 결론적으로 북한이 강화된 부분 핵융합 폭발실험에서 기대한 핵융합에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핵융합 물질 개발에 성공했고 많은 측정 결과를 얻었을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북한은) 아직 증폭형 핵무기 개발에 성공하지 못했고, 기술적 수요와 개량 요소도 비교적 확실하다”며 “북한이 이른 시기에 추가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큰 것도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발제자인 김태우 건양대 교수(전 통일연구원장)는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를 하루빨리 한국에 배치하고 한미동맹 조약을 개정해 ‘자동개입’과 ‘핵우산’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한중관계가 한국의 번영과 안보에 중요한 변수이고 따라서 “‘연미협중'(聯美協中)은 한국 안보외교의 불가피한 선택”이라면서도 “그럼에도 필요한 경우 연미합중과 한미동맹 간에 경중과 전후를 가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이에 따라 사드 배치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명확히 정리해야 하고, 이제 동맹조약에 ‘자동개입’ 조항과 ‘핵우산’이 포함되도록 개정하기 위한 협의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위해 한미 양국이 지난해 개정한 한미 원자력협력협정에 근거해 후속협의를 시작하고, 미 전술핵 재반입이나 핵탑재 전략잠수함의 동해 배치 등에 대한 협의에도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sisyp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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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번 실험은 ‘강화형 핵무기’..북, 조만간 추가 핵실험 단행할 것”

[이데일리, 2016년 1월 14일자]

“이번 실험은 ‘강화형 핵무기’..북, 조만간 추가 핵실험 단행할 것”

`이번 실험은 `강화형 핵무기`..북, 조만간 추가 핵실험 단행할 것`
‘바른 과학기술 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은 14일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북한핵실험의 진실과 향후 전망’을 주제로 오픈포럼을 진행했다. 이춘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북한의 제4차 핵실험의 기술적 분석과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과실연 제공
 
[이데일리 오희나 기자] 북한이 조만간 추가 핵실험을 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이춘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4일 “북한이 전략 핵무기 개발을 목표로 위력이 강화된 부분 핵융합 폭발 실험을 수행했지만 기대만큼 핵융합이 일어나지 않았다”며 “다만 핵융합 물질 개발에 성공했고 지하 핵실험의 장점을 이용해 많은 측정치들을 얻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증폭형 핵실험을 하기 위해 조만간 추가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위원은 또 “수소폭탄이란 북한의 발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며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하듯 ‘강화형(증폭형·boosted) 핵무기’일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이날 ‘바른 과학기술 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연)’은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북한핵실험의 진실과 향후 전망’을 주제로 오픈포럼을 진행했다.

북한은 지난 6일 제 4차 핵실험, 수소탄 핵실험을 단행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오전 10시30분께 발생한 규모 4.8 지진이 북한의 수소폭탄 핵실험으로 인한 인공지진인 것으로 드러났다.

황주호 경희대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수소탄은 핵분열-핵분열-핵융합-핵분열 과정을 거친다”며 “삼중수소는 자연계에 없기 때문에 북한에서 생산한다면 연구용 원자로인 IRT-2000에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수소탄은 원자폭탄 가운데에 핵융합 물질을 집어넣어 중성자로 핵융합이 일어나게해 보조적인 효과를 얻는 전략적 무기다.  

전문가들은 북한의 핵실험이 상당한 기술적 진보를 이룬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이른 시일내 추가 핵실험을 단행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연구위원은 “이번 실험은 지난 3차와는 방향이 다르다”며 “3차까지는 핵무기 완성도 제고와 소형화에 주력했다면 이번에는 완성된 핵무기에 대한 폭발위력의 대폭 증가를 목표로 했다”고 분석했다. 3차까지의 실험에서 미사일 탑재가 가능한 전술 핵무기 개발에 성공했고 4차에서는 탄두위력을 대폭 강화한 전략핵무기 개발로 전환했다는 의미라고 부연했다.

특히 북한은 중국처럼 연구 초반부터 건식 수소폭탄을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주장했다.  

다만 이번 실험의 폭발위력이 3차 핵실험과 비슷할 정도로 작다면서 국방부가 6Kt이라고 발표했는데 실험장 매질을 고려해 범위를 넓혀도 6~12Kt정도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발제자인 김태우 건양대 교수(전 통일연구원장)는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를 하루빨리 한국에 배치해야한다”며 “한미동맹 조약을 개정해 ‘자동개입’과 ‘핵우산’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용어설명> 

△삼중수소:수소 동위 원소의 하나로 대기의 상층에서 일어나는 핵반응때 만들어진다. 수소의 3배 무게로 초중수소라고도 불린다. 

△IRT-2000: 1965년 구 소련에서 도입한 연구용 원자로

 

 

[연합뉴스] “북, 이른 시일내 추가 핵실험 가능성 커”

[연합뉴스, 2016년 1월 14일자]

“북, 이른 시일내 추가 핵실험 가능성 커”

전술핵무기 개발 후 탄두위력 강화한 전략핵무기 개발로 전환

(서울=연합뉴스) 정성호 기자 = 최근 기습적인 제4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이 이른 시일 안에 또 한 차례 핵실험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왔다.

이춘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14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연) 주최로 열린 ‘북한 핵실험의 진실과 향후 전망’ 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위원은 “북한의 발표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이번 실험은 지난 3차까지와는 그 방향이 다르다”며 “3차까지는 핵무기 완성도 제고와 소형화에 주력했다면 이번에는 완성된 핵무기에 대한 폭발 위력의 대폭 증가를 목표로 했다”고 분석했다.

즉 “제3차까지의 실험에서 미사일에 탑재 가능한 전술핵무기 개발에 성공했으니 이제는 탄두 위력을 대폭 강화한 전략핵무기 개발로 전환한다는 의미”라는 것이다.

이 연구위원은 그러나 “수소폭탄이란 북한의 발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며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하듯 ‘강화형(증폭형·boosted) 핵무기’일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이 연구위원은 “강화형 핵무기는 부분적인 핵융합으로 위력을 원자폭탄의 수배 이상으로 개선한 것”이라며 “수소폭탄과 같은 원리를 사용하고 이에 성공하면 쉽게 수소폭탄을 개발할 수 있으니 그 성공 여부가 수소폭탄 개발능력의 판단 기준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이번 핵실험의 폭발력이 작은 것과 관련해 강화형 핵무기를 실험했지만 기폭 부분인 원자폭탄만 폭발하고 핵융합이 거의 일어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했다.

하지만 이 연구위원은 “그렇다고 이를 무조건 실패했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진단했다.

강화형 핵무기를 실험했다면 북한이 이미 리튬6-중수소 등 개량된 핵융합 물질 생산에 성공했다는 것이고, 그동안 수소폭탄 관련 이론 연구와 실험 기법에서도 상당한 진전이 있었을 것이라고 그는 추정했다.

이 연구위원은 또 강화형 핵무기 등의 핵무기 현대화를 위한 핵실험은 수평갱도를 이용하는 방법이 가장 유리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수평갱도에서는 기폭장치 외벽에 필요한 측정 장치들을 설치해 지상이나 공중, 수중 핵폭발에서는 수행할 수 없는 다양한 근거리 핵물리 진단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 그동안 북한이 핵실험을 반복하면서 실험 방법에서 다양한 기술 진보를 이뤘을 것으로 보면서 “이번에 우리 정보당국이 핵실험 사전탐지에 실패한 것도 이런 실험기법의 진전에 따른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위원은 결론적으로 북한이 강화된 부분 핵융합 폭발실험에서 기대한 핵융합에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핵융합 물질 개발에 성공했고 많은 측정 결과를 얻었을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북한은) 아직 증폭형 핵무기 개발에 성공하지 못했고, 기술적 수요와 개량 요소도 비교적 확실하다”며 “북한이 이른 시기에 추가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큰 것도 이 때문”이라고 말했다.

sisyph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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