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11월 2016

[영상-KBS1TV] ‘4차 산업혁명시대, 우리의 생존전략’ (김태유 과실연 자문위원)

안녕하십니까?

이 강연은 김태유 서울대 교수 (과실연 자문위원) 가 국회 제4차 산업혁명포럼 Futures Academy에서 강연한 영상입니다.

-KBS가 녹화, 편집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 – 우리의 생존전략 2편 ‘국가경제를 이모작하자’>로  방영

[방송 일정]

채널: KBS1TV

일시: 11월 2일 13시

[프로그램]

KBS 2016 어젠다 특별편성

4차 산업혁명시대 – 우리의 생존전략 2편 ‘국가경제를 이모작하자’

[동영상 다시 보기]

https://www.dropbox.com/sh/tr6jbehew906doj/AADKeYzN9SXBl3Dub0yrwJYda?dl=0

(동영상 다운 방법은 파일로 첨부)

%ea%b9%80%ed%83%9c%ec%9c%a0-%ea%b5%90%ec%88%98%eb%8b%98-%ea%b0%95%ec%97%b01%ea%b9%80%ed%83%9c%ec%9c%a0-%ea%b5%90%ec%88%98%eb%8b%98-%ea%b0%95%ec%97%b02%ea%b9%80%ed%83%9c%ec%9c%a0-%ea%b5%90%ec%88%98%eb%8b%98-%ea%b0%95%ec%97%b03

 

 

 

 

 

 

[과실연] 2016년 과실연 정기총회 및 창립 11주년 기념식

안녕하십니까? 과실연 사무국입니다 .
며칠 남은 한 해가 아쉬움을 남기며 하루하루 멀어져 가고 있는 12월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라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6년 과실연 정기총회 및 창립 11주년 기념식”이 아래와 같이 개최됩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오며, 참석여부 회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16 과실연 정기총회 및 창립 11주년 기념식 >

◆일 시 :  2016년 12월 6일(화) 오후 5시 00분
◆장 소 : 프레지던트 호텔 19층 아이비홀 (서울시 을지로 중구 16)
◆기 타 :  참석여부 회신 요망 (mh@feelsci.org) (성함, 소속, 직함, 연락처, 이메일)
※하기 일정은 다소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재공지될 예정입니다.

과실연 사무국 드림

2016-%ea%b3%bc%ec%8b%a4%ec%97%b0-%ec%a0%95%ea%b8%b0%ec%b4%9d%ed%9a%8c-%ec%8b%9d%ec%88%9c-%ec%b5%9c%ec%a2%85

 

[과실연] 대경권 오픈포럼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발전 방향성 모색’ 을 개최합니다. (12/1, 오후 3시 30분, 대구)

안녕하십니까? (사)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이하 ‘과실연’) 사무국입니다.

과실연은 대구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 발전 방향성 모색에 대한 [과실연 대경권 오픈포럼]을 개최합니다.

본 포럼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참석하실 분은 mh@feelsci.org로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성함, 소속, 직함, 연락처, 이메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과실연 사무국 드림

%eb%8c%80%ea%b2%bd%ea%b6%8c%ed%8f%ac%eb%9f%bc-20161201-%ec%b5%9c%ec%a2%85001

%eb%8c%80%ea%b2%bd%ea%b6%8c%ed%8f%ac%eb%9f%bc-20161201-%ec%b5%9c%ec%a2%85002

[과실연] 과학기술혁명 정책토론회 ‘연구현장에 자율성과 창의성을 돌려주자’ (11월 30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안녕하십니까? (사)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이하 ‘과실연’) 사무국입니다.

‘연구현장에 자율성과 창의성을 돌려주자’  [과학기술혁명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본 정책토론회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참석하실 분은 mh@feelsci.org로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성함, 소속, 직함, 연락처, 이메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과실연 사무국 드림

%ec%a0%95%ec%b1%85%ed%86%a0%eb%a1%a0%ed%9a%8c-%ec%9d%bc%ec%a0%95

 

[대경권 오픈포럼] 지역 과학기술정책, ‘지역 경제’, ‘대학’ 특성 고려한 독창적 접근 필요

과실연 대경권 오픈포럼 개최

지역 과학기술정책 이슈와 향후 전략적 방향성 모색해

△과실연 대경권 포럼, 오세홍 위원이 발제하고 있다.

△과실연 대경권 포럼, 오세홍 위원이 발제하고 있다.

2018년 인구 절벽을 바라보는 과학기술계의 시선이 어둡다.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R&D(연구 및 개발) 격차는 심화되고 그에 따른 지역 산업의 불균등이 심화될 것이라는 진단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문제 해결을 위한 지자체의 정책은 딜레마에 빠져있다. 문제는 ‘중앙정부에 의존할 것인가?’, ‘지자체 자체의 역량을 강화할 것인가?’하는 구조적 문제부터 ‘지역 내부의 자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와 같은 실천적 문제까지 광범위하게 자리한다.

이에 지난 11월 3일, 과실연 대경권은 지역의 과학기술인력정책, 산업정책 및 지역 혁신 정책을 포함한 과학기술정책을 검토하고 주요 이슈와 향후 방향성을 논하기 위해 오픈포럼을 개최했다. 경북대학교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지역 정책 전문가인 오세홍 연구위원(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을 초청해 문제점들을 세밀히 살폈다.

오세홍 위원의 메시지는 명확하다. “대정신에 부합하는 지역 과학기술 정책의 목적을 규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 것. 오 위원은 “정부가 주도하고 지역이 참여했던 방식을 넘어서, 지자체가 지역 R&D 전담기관으로서 기능을 해야 할 때”라고 정책 패러다임의 전환을 요청했다.

발제자가 주목한 것은 ‘지역경제’, ‘대학’ 그리고 ‘지자체’의 역할과 그에 따른 협력이다. 그는 지방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독립된 ‘과학기술정책’을 위해선 지역경제와 연계된 정책을 이어가야 한다는 것을 첫째 과제로 꼽았다. 지역의 거점 대학 역시 ‘지역기업과 산학협력 및 지역경제로 연결되는 중개연구‘를 중심으로 연구 사업을 확장, 재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지자체는 “독창적인 전략에 토대를 둔 지역별 전문화를 유도함으로써 우월성을 확보할 수 있는 지속적 집적과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며 “지자체의 행정 관할 구역을 중심으로 과학기술 종합계획 및 실행전략 수립하는데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것”이라고 역설했다. 중앙 정부로부터 독립해야 지역 기반의 독창적인 정책을 수립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 나아가, 발제자는 “지자체 중심의 정책을 중심으로 발굴된 정책들을 중심으로 분류해 새로운 실행전략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정리했다.

포럼 1부 발제에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이희영 과실연 대경권 대표(영남대 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이끌었다. 토론에는 ▲이덕동 경북대 명예교수 ▲김순자 경북대학교 교수 ▲이재원 영남대학교 교수 ▲박진호 영남대학교 산학협력단 단장 ▲김호섭 경북 창조경제과학과 과장 ▲김병태 대구경북연구원 경제산업연구실 실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포럼을 주최한 대경권 공동대표는 “오픈포럼을 통해 지방과학기술혁신에 필요한 과학기술정책을 깊이 깊게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이를 국가의 지방과학기술정책 수립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일조하고자 한다”고 포럼의 의의를 전했다.

△과실연 대경권 오픈포럼 참가자

△과실연 대경권 오픈포럼 참가자

방준휘 과실연 웹진기자 (dirac93@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