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실연, 2017 ‘다산컨퍼런스’ 성황리에 개최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1일까지 이틀간 ‘2017 다산컨퍼런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과학기술과 일자리’가 포항공과대학교 내의 포스코 국제관에서 열렸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이 시대적 화두로 부상하면서 급변하는 사회구조 속의 일자리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정보통신, 소프트웨어 분야는 물론 철학, 경제학, 행정학 등 인문사회과학계와 과학기술계, 언론계, 정책연구기관,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1박2일 동안의 토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세션 구성은 – 총론으로 4차 산업혁명의 사회경제적 의미를 따져보는 ‘자본주의와 4차 산업혁명’ – 각론으로 분야별 일자리 변화를 전망해 보는 ‘일자리 상실 vs 일자리 창출’ – 결론으로 ‘새로운 전환을 위한 전략적 과제들’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발제자와 초청토론자를 포함, 철학자에서 인공지능학자에 이르는 총 7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치며 평소에 서로 만나기 힘든 광범위한 분야의 지식교류와 네트워킹의 자리가 되었다.

*2017 다산컨퍼런스 공식기록보고서를 하단에 첨부하였습니다. 관련 연구와 정책수립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행사가 열린 포스코 국제관 입구

등록대에 줄지어 선 참가자들

행사의 개회사를 하고 있는 김승환 다산컨퍼런스 조직위원장

컨퍼런스장 전경

첫 발표자로 나선 홍성욱 서울대 교수

열띤 토론

열띤 토론2

열띤 토론3

뱅킷 환영사를 하고 있는 포항공대 김도연 총장

다산컨퍼런스 참석자들이 행사가 끝난후 단체 촬영을 하였다.

 

과실연 웹진기자 김기태(kitae118294@gmail.com)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