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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연] “4차 산업혁명시대, 교육개혁 어디로 갔나?” 오픈포럼 개최 안내(4월 30일, 오후 5시, 과총)

안녕하십니까 ?
(사)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이하’과실연’) 사무국입니다 .

 

과실연은 ‘4차 산업혁명시대, 교육개혁 어디로 갔나?’ 를 주제로

오는 430() 오후 5,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117차 오픈포럼을 개최합니다.

 

 참석하실 분은 samu@feelsci.org  로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

(성함 , 소속 , 직함 , 연락처 , 이메일 )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과실연 사무국 드림

과실연 창립 12주년 기념포럼 및 정기총회 개최 – 노석균 과실연 상임대표 연임

사단법인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이하 ‘과실연’)은 12월26일 개최된 창립 12주년 기념포럼 및 정기총회에서 노석균 前 영남대 총장을 2년 임기의 상임대표로 선출하였다. 이로써 노석균 상임대표는 2016년 5월 오세정 前상임대표의 국회의원 당선으로 공석이 된 과실연 상임대표의 잔여임기를 수행한 후 연임하게 되었다.

공동대표로는 한선화(전 KISITI원장), 이연원(부경대학교 교수), 박종래(서울대학교 교수), 김승환 (포스텍 대학원장), 이근배(전남대학교 교수, 교수회의장), 안현실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감사로는 고영회(전 대한변리사회 회장), 원미숙(기초과학지원센터 연구위원) 회원이 선출되었다.

이 날 정기총회에 앞서 열린 창립 12주년 기념포럼에서는 김호기 과실연 공동대표(연세대 교수)가 ‘시대정신과 국가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였으며 과실연이 매년 연말에 회원 설문조사를 통해 발표해 온 ‘2018년 미리 보는 과학기술 10대 뉴스’도 선정하였다.

 

창립12주년 기념포럼 : 시대정신과 국가비전

이번 포럼의 발제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서 활동한 김호기 연세대학교 교수(과실연 공동대표)가 맡아서 진행하였다.

△발제를 맡은 김호기 연세대학교 교수

발제자인 김 교수는 문재인 정부의 5년간 과제를 ▲국가비전 ▲5대 국정목표 ▲20대 국정전략 ▲100대 국정과제로 나누어 설명하였다. 김 교수는 문재인 정부가 내건 핵심 가치는 정의임을 밝히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5개의 국정목표가 ▲국민이 주인인 정부 ▲더불어 잘사는 경제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임을 밝혔다.

김 교수는 특히 소득 주도 성장과 과학기술 발전을 통한 4차 산업혁명이 문재인 정부가 주장하는 혁신적 전략임을 강조하였다. 김 교수는 국민들이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지만, 민간 기업에서 일자리를 늘리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며 창업에 대한 정부의 의지가 확고함을 전했다. 이어서 발제자는 이러한 창업이 4차 산업혁명에서 강조되는 과학기술의 발전을 밑바탕이 된다는 것을 밝혔다.

발제자는 문재인 정부가 마주한 가장 큰 문제는 저출산 및 고령화 사회 문제와 일자리 부족 문제임을 밝히며, 해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복지와 성장을 함께 추진할 수밖에 없음을 역설하였다. 김 교수는 중국과 일본에 비해 내수 시장의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 시장을 겨냥한 혁신 성장을 이룩하지 못하면 도태될 것임을 전하며 각계의 부단한 노력을 촉구했다.

이어지는 토론은 김소영 KAIST 과학기술정책대학원장과 정성철 전 STEPI 원장이 맡았다. 김소영 교수는 ▲매크로한 정책 변화들을 뒷받침하기 위한 공무원들의 마이크로한 실행력이 부족하다는 점 ▲실질적 지원이 필요한 7-10년차 창업 기업들에 대한 정부의 지원이 적다는 점 ▲4차 산업 혁명의 핵심인 창의성을 키우기 위한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 ▲정부의 대학 재정 지원 사업의 평가지표가 목적성을 잃어가고 있다는 점 ▲미래의 일자리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문재인 정부의 분발을 주문하였다.

다음으로 정성철 전 원장은 오늘날 시대정신은 해방정신이라며 혁신을 위해 따라가기에만 급급했던 구시대적 발상들로부터 벗어날 것을 주문했다. 중국과 일본에 비해 인구수도, 국가적 역량도 작을 수밖에 없는 국가인 우리나라가 혁신을 통해 성장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역량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 정 원장의 설명이다. 이어서 정 원장은 이러한 개인의 역량이 최대한 발휘되려면 정부와 시장의 역할에 대한 개념을 재정의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1부를 마무리하며 김호기 교수는 정부의 적절한 역할을 위해 과실연이 제대로된 의사결정 메카니즘을 만들어줄 것을 부탁하며 포럼을 마무리했다.

 

2017 과실연 정기총회

 

이어지는 2부에서는 2017년 과실연 정기총회가 진행됐다.

김소영 충청권 공동대표와 이근배 호남권 공동대표의 창립발기문 낭독으로 시작된 정기총회는 ▲노석균 과실연 상임대표의 인사말과 이병기 과실연 명예대표의 축사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미리보는 2018년도 과학기술 10대 뉴스 ▲2017년 사업 및 결산 보고 ▲2018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 ▲정관개정안 승인  ▲신임 상임대표, 공동대표 및 감사 선출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노벨과학에세이대회를 공동주최해 온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 감사패를 수여하고 강정은 과실연 청소년 교육위원 , 고영회 과실연 공동대표,  김승환 과실연 자문위원, 안종석 과실연 법률자문팀장(가나다순)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2018년 미리보는 과학기술 10대 뉴스

‘2018년 미리 보는 과학기술 10대 뉴스’에는 ‘과학기술계 인사파동’이 1위에 올라 올해 벌어진 과기계 인사파동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는 것을 방증했다. 또한 ‘핵무장 논의 격화’, ‘현장 과학자의 脫관치선언’ 등이 내년의 주요 뉴스가 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 날 선정된 10대 뉴스는 아래와 같다.

1. 과학기술계 인사 파동
2. 핵무장 논의 격화
3. 현장 과학자의 脫관치 선언 확산
4. 자율 스마트도로 등장
5. 북한발 사이버테러 발생
6. 간판 IT 기업의 몰락
7. 대체 장기 대중화
8. 교육부 무용론 확산
9. 수요자발 기존교육 저항운동
10. 외계 생명체 존재 확인

이 밖에 ‘포스트 실리콘 반도체의 출현’, ‘한국인 노벨생리의학상 수상’, ‘암흑물질 발견’, ‘한반도 지진 북상’, ‘획기적 당뇨 치료제 개발’ 등이 후보에 올랐다. 미리보는 10대 뉴스를 선정하기 위한 설문조사는 12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과실연 회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총 응답자 수는 85명이다.

이 날 2년 임기의 상임대표를 연임하게 된 노석균 대표는 인사말에서 “과실연이 제2창업의 각오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공동대표들과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글 김기태 과실연 웹진기자(kitae118294@gmail.com)

△과실연 정기총회 참석자

과학기술 공약 실현 위해 지역 과기인 협력 강화해야, 호남권 포럼

‘문재인 정부의 호남권역 과학기술 공약과 정책’ 을 주제로 한 2017년도 과실연 호남권 제2차 오픈포럼이 11월27일 광주 프라도호텔에서 열렸다.

이 날 포럼에는 박성수 광주전남연구원장이 ‘문재인 정부 호남권역 과학기술 공약 소개’를, 문승현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이 ‘문재인 정부 호남권역 과학기술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를 하였으며 강신영 명예대표, 노석균 상임대표, 이근배 호남권 공동대표, 한은미 호남권 공동대표 등을 비롯해 호남권 과실연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박성수 원장은 첫 발제에서 문재인 후보 시절의 광주전남 지역 공약은 물론 문재인 정부의 호남권역 과학기술 공약들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4차산업 혁명 시대 의 기술융합, 에너지 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을 통한 광주전남 경제공동체 조성을 위한 공약들과 과제들을 설명했다. 박원장은 특히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지역의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면서 “지역에서 발굴한 과제 중 상당수가 대통령 공약에 반영되었지만 국정과제에는 지역을 특정하지 않고 그 중 일부만 반영된 현실을 볼 때 광주전남이 힘을 합쳐 발굴된 과제를 구체화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개척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승현 총장도 ‘연구자 중심의 과학기술 정책’ 등 문재인 정부의 과학기술 공약에 대해 높게 평가하면서도 “정치인들이 공약을 많이 만들어내지만 과학기술적 뒷받침없이는 뜬구름 잡는 얘기가 될 수 있다”며 “광주전남 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 과학기술 인재풀이 부족한 만큼 지역 과기인들의 협력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문 총장은 “특히 광주전남 지역은 한전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 특화그룹, ICT 특화그룹, 고령친화산업 등 세 가지 분야는 지역 과기인들이 워킹그룹을 만들어 주도적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포럼 참석자들은 발제자들의 제안에 크게 공감하면서 과실연이 지역 과기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자고 입을 모았다.

호남권 과실연은 오는 12월 18일 이를 위한 후속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과실연 동남권, “전문직 여성인력 육성정책- 일, 가정 양립 방안 모색” 오픈포럼 개최(11.28, 오후 4시, 부산가톨릭대)

과실연 동남권은 오는 11월 28일 “전문직 여성인력 육성정책- 일, 가정 양립 방안 모색” 에 관한 포럼을 개최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을 내어 좋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에 함께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동남권 공동대표 이연원, 원미숙 드림

[참가연락]
포럼에 참석하실 분은 아래 메일/문자로 연락 바랍니다. (이름, 성명, 소속, 연락처)

원미숙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책임연구원
E-mail. mswon@kbsi.re.kr
H.P 010-9393-2986

 

 

 

 

 

 

 

[과실연] 제115차 오픈포럼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미래 과학기술 정책수행시스템” 개최(11/13(월), 오후 5시30분, 한국과학기술회관)

(사)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이하 ‘과실연’)은 오는 11월13일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미래 과학기술 정책수행시스템’를 주제로 제115차 오픈포럼을 개최합니다.

토론에 함께 하실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석하실 분은 mh@feelsci.org로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성함, 소속, 직함, 연락처, 이메일


과실연 사무국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