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4차산업혁명

[과실연] “4차 산업혁명 대응 미래인재 육성 전략”오픈포럼 개최 안내(2018년 5월 18일, 오후 3시30분, 중앙교육연수원)

안녕하십니까?
(사)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 (이하’과실연’) 사무국입니다.

과실연은 2018년 5월 18일(금) [과실연 제119차 오픈포럼]을 개최합니다.

본 포럼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참석하실 분은 samu@feelsci.org 로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성함, 소속, 직함, 연락처, 이메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과실연 사무국 드림

과실연, 2017 ‘다산컨퍼런스’ 성황리에 개최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1일까지 이틀간 ‘2017 다산컨퍼런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과학기술과 일자리’가 포항공과대학교 내의 포스코 국제관에서 열렸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이 시대적 화두로 부상하면서 급변하는 사회구조 속의 일자리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정보통신, 소프트웨어 분야는 물론 철학, 경제학, 행정학 등 인문사회과학계와 과학기술계, 언론계, 정책연구기관, 산업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1박2일 동안의 토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세션 구성은 – 총론으로 4차 산업혁명의 사회경제적 의미를 따져보는 ‘자본주의와 4차 산업혁명’ – 각론으로 분야별 일자리 변화를 전망해 보는 ‘일자리 상실 vs 일자리 창출’ – 결론으로 ‘새로운 전환을 위한 전략적 과제들’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발제자와 초청토론자를 포함, 철학자에서 인공지능학자에 이르는 총 7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치며 평소에 서로 만나기 힘든 광범위한 분야의 지식교류와 네트워킹의 자리가 되었다.

*2017 다산컨퍼런스 공식기록보고서를 하단에 첨부하였습니다. 관련 연구와 정책수립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행사가 열린 포스코 국제관 입구

등록대에 줄지어 선 참가자들

행사의 개회사를 하고 있는 김승환 다산컨퍼런스 조직위원장

컨퍼런스장 전경

첫 발표자로 나선 홍성욱 서울대 교수

열띤 토론

열띤 토론2

열띤 토론3

뱅킷 환영사를 하고 있는 포항공대 김도연 총장

다산컨퍼런스 참석자들이 행사가 끝난후 단체 촬영을 하였다.

 

과실연 웹진기자 김기태(kitae118294@gmail.com)

2017 다산컨퍼런스 개최 (11/30~12/1)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과실연이 주관하는 2017 다산컨퍼런스가 오는 11월30일(목)~12월1일(금)까지 포스텍에서 개최됩니다.

‘4차산업혁명시대의 과학기술과 일자리: 과제와 전략’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들이 집중 토론을 벌일 이번 컨퍼런스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대경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한 대구경부 지역의 과제” 오픈포럼 개최

지난 10월 24일 대경권 과실연은 POSCO 국제관에서 제2차 오픈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오픈포럼은 포스텍의 후원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한 대구경북 지역의 과제’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특히 대구경북 교육과 지역산업에 초점을 맞추어 정부 각 부처와 대구경북 간의 정책 네트워크에 대해 논의하였다.

포럼은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홍원기(포스텍 컴퓨터공학과) 교수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교육에 대해서, 김병태(대구경북연구원) 실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한 대구경북 지역 산업의 현안 및 전망에 대해서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진 2부 토론에서는 김승환 (다산컨퍼런스 조직위원장/포스텍 대학원장)을 좌장으로 토론 패널 ▲이경곤 (경상북도 창조경제과학과장) ▲정순기 (경북대학교 기획처장) ▲최강모 (르호봇 기업성장본부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대경권 과실연 오픈포럼, 주제발표

이날 포럼에서는 4차 산업이 진행됨에 따라 창의,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방식의 혁신이 필요하다는 발표와 2030 대구 8대 신산업, 경북 6대 산업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특히, 정순기 교수는 새로운 창의적 인력에 의한 창업, 창작이 활성화될 수 있는 환경을 위해서는 신기술 테스트베드를 구축함과 동시에 이를 중심으로 네거티브 규제 및 규제 프리존을 적용하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했다.

△대경권 과실연 오픈 포럼 참석자

권영준 과실연 웹진기자 (lovisyj@naver.com)